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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 100여곳 1만1천명 청강 ‘호응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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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-08-13 17:35 조회564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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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(김규복·양승규 위원장)가 주최하는 ‘찾아가는 노후설계 강연’이 은퇴준비를 앞둔 50대 직장인은 물론, 여고생까지 폭넓은 계층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. 

 

지난 2012년 은퇴준비 콘서트로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는 ‘찾아가는 노후설계 강연’은 현재까지 2만여명이 참석, 개인 은퇴 후 미래설계에 대한 공감을 이끌어냈다.

특히 올해는 경기일보와 안양시청, 도로교통공단 경기지사, 대우조선해양, 성남도시개발공사,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 등 모두 100여개 기관·업체에서 1만1천여명이 참석하는 등 매년 그 범위를 넓혀나가고 있다.

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관계자는 “지난해 7천명에서 올해 1만1천명으로 특강 참석자가 늘어난 만큼, 내년에도 더 많은 기관·업체에서 노후설계 강연을 실시, 1만5천명 이상이 자신의 노후설계에 대해 고민하고 대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려고 한다”고 말했다.

한편 대한민국 국민 평균수명은 2020년에 이르면 남자 78.2세, 여자 84.4세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, 국민 생애주기 중 노년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.

특히 OECD 회원국 가운데 실질 퇴직연령이 53세로 가장 낮은 상태로 노후설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.

자세한 내용은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노후준비 교육홍보 홈페이지(http://senior.liscc.or.kr)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안영국기자